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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/터키

터키 5일차 - 하드리아누스 문, 이울리탑(이블리 미나레)



하드리아누스 문 [Hadrian's Gate] 
문이 3개로 되어 있어 '스리 게이트(The Three Gates)'라고도 한다. 올림피아 제우스 신전 서쪽에 있으며, 옛 아테네 거리와 새 아테네 거리의 경계를 이룬다. AD년 지금인 터키 지역인 안탈리아를 방문했던 로마 황제 하드리아누스 2세의 이름으로 세워졌다. 아치형 문 3개로 이루어지며 문의 서쪽에는 '이곳은 아테네, 테세우스의 옛 고을', 동쪽에는 '이곳은 하드리아누스의 고을, 이미 테세우스의 고을이 아니다'라고 새겨져 있다.  
[출처] 하드리아누스 문 [Hadrian's Gate ] | 네이버 백과사전



하드리아누스 문~~!


하드리아누스 문 바로 앞쪽에 있는건데 뭔지는 모르겠다. ㅎㅎㅎ



하드리아누스 문의 여기 저기.


구 시가지 전경.


정확한 용도는 모르겠다만 한쪽 발을 탁 올려놓고 2~3명이서 맥주 한잔하면 딱 좋을 포스를 뿜고 있다.


식당 간판들이 참 아기자기하고 이쁘다.


아.. 이거 뭐라고 얘기해줬는데 까먹었다. ㅠㅠ


구시가지를 벗어나기 직전.. 확 트였다..


어제 사진 찍었던 항구 전경..


물이 참 이쁘기는 하지만... 난 백사장에서 에메랄드 빛 물을 보고 있었다고~~~


토로스 산맥~~


어제 저녁에 열심히 사진 찍었던 곳.


EFES. 터키 공식 맥주 같다. 사실 다른 맥주 자체를 찾아볼 수가 없다. 맥주는 EFES~~~!!!



이블리 미나레 [Yivli Minare]  : 이울리탑

안탈리아의 상징이자 안탈리아의 이정표 역할을 하는 첨탑으로, 셀주크 왕조의 카이크바드 1세가 세웠다. 높이가 38m에 이른다. 탑과 나란히 서 있는 것이 이블리 사원이다. 이 사원도 터키의 다른 사원과 마찬가지로 비잔틴 제국 때는 교회로 쓰였으나 셀주크 왕조가 들어서면서부터는 이슬람 사원으로 사용되고 있다.
[출처] 이블리 미나레 [Yivli Minare ] | 네이버 백과사전



왼쪽에 삐쭉 나온 탑이 이울리탑(이블리 미나레).


구시가지 전경.. 괘안타~~~


하늘은 맑고 아직 갈길은 멀구나... 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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